지난주 양주 불곡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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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심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늘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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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0.30 푸른바친구님 어서오세요^^
어제는 북한산 숨은바위 능선을
산행하고 오늘은 집에서 집사람과
함께하고 있답니다ㅎ
친구님도 불곡산을 몇 번 다녀올 정도면
등산을 좋아하시는 군요
동질감이 느껴지니 더욱 좋군요^^
저는 등산로와 시설이 전혀 없던
40여년 전부터 암벽타는 친구와
불곡산을 찾아 암벽에 자일도 매여놓고
오곤했던 것이 30여차례 이상 다녀
온 것 같군요ㅎ
항상 함께주시는 친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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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핸디맨 작성시간 22.10.31 안녕하세요~~~김유봉님!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정말로 이 노랠 10월의 마지막날에야
듣는 영광을 누리게 되네요~~
산을 좋아하시는 멋쟁이 십니다!
너무 잘 불러 주시어 즐청하고
큰 박수 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0.31 핸디맨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여 넘 반갑습니다^^
하이고 많이 부족한 노래를 즐청해 주신
것 만으로도 제가 영광인데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도록 고맙습니다^^
일찍부터 산을 좋아해 40여년 꾸준히
국내,외 산행을 해왔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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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인 작성시간 22.10.31 김유봉 후배님
역시 멋지게도 불러주시는군요
시월의 마지막날.멋진 노래...잘 듣고갑니다..박수 듬뿍 드립니다ㅉㅉㅉㅉ
11월엔 더 좋은일들만있으시기바랍니다
8.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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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02 가인선배님 반갑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찾아주셨는데
저는 달이 지나서야 답례의 글을
드려서 송구합니다^^
선배님께서도 11월도 건강하시고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