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시월에 마지막 밤)/이용

작성자김유봉|작성시간22.10.28|조회수331 목록 댓글 30

지난주 양주 불곡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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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심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늘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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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30 푸른바친구님 어서오세요^^
    어제는 북한산 숨은바위 능선을
    산행하고 오늘은 집에서 집사람과
    함께하고 있답니다ㅎ
    친구님도 불곡산을 몇 번 다녀올 정도면
    등산을 좋아하시는 군요
    동질감이 느껴지니 더욱 좋군요^^
    저는 등산로와 시설이 전혀 없던
    40여년 전부터 암벽타는 친구와
    불곡산을 찾아 암벽에 자일도 매여놓고
    오곤했던 것이 30여차례 이상 다녀
    온 것 같군요ㅎ
    항상 함께주시는 친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 작성자핸디맨 | 작성시간 22.10.31 안녕하세요~~~김유봉님!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정말로 이 노랠 10월의 마지막날에야
    듣는 영광을 누리게 되네요~~
    산을 좋아하시는 멋쟁이 십니다!
    너무 잘 불러 주시어 즐청하고
    큰 박수 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31 핸디맨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여 넘 반갑습니다^^
    하이고 많이 부족한 노래를 즐청해 주신
    것 만으로도 제가 영광인데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도록 고맙습니다^^
    일찍부터 산을 좋아해 40여년 꾸준히
    국내,외 산행을 해왔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가 인 | 작성시간 22.10.31 김유봉 후배님
    역시 멋지게도 불러주시는군요
    시월의 마지막날.멋진 노래...잘 듣고갑니다..박수 듬뿍 드립니다ㅉㅉㅉㅉ
    11월엔 더 좋은일들만있으시기바랍니다
    8.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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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유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02 가인선배님 반갑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찾아주셨는데
    저는 달이 지나서야 답례의 글을
    드려서 송구합니다^^
    선배님께서도 11월도 건강하시고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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