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我相(아상), 구마라습은 왜 ‘我想(아상)’이 아니라 ‘我相(아상)’으로 번역했는가? 작성자조성래| 작성시간17.12.03| 조회수40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성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05 어제 올린 글이 논지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대폭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위의 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흰구름 작성시간17.12.05 그동안 불교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정확하고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을, 송곳처럼 찌르며 비판하는 독창적인시각이 참으로 신선합니다. 석가의 근본적인 가르침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성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05 흰구름님,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다시 글을 보완하였으니, 시간이 나면 다시 한 번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