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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9

작성자신선군| 작성시간19.11.21| 조회수2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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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붕래 작성시간19.11.21 소망을 비는 풍등에 첫 소원으로 건강을 쓰셨군요.
    무병장수야 예사 공덕을 쌓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세상 떠나는 날까지 내 발로 걸을 수 있는 능력도 예사 축복이 아니겠습니다.
    그 귀한 탁박을 하셨으니 올 겨울 감기 몸살 같은 것들 절대 접근하지 못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2 쪼그리고 앉아 밥 한 수저 떠서 스님에게 전달(?)하는 게 3,000원
    엄청 비싸다는 생각 입니다. 역시 종교를 가지고 일하는게 편하고 쉽습니다.
  • 작성자 목화 1 작성시간19.11.21 듣도 보도 못한 탁박
    탁발을 들어봤어도~
    덕분에 별것도 다 알게되어 아날로그
    머릿속이 그득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신선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2 탁발, 탁밧 같이 쓴답니다. 새벽 같이 일어나 절 앞에 가서 3,000원 주면 밥을 한 바구니 줍니다.
    그 밥을 한 주걱씩 퍼서 스님 바구니에 넣어주면 끝 그런데 스님이 10살 정도의 코 흘리개 들이라
    소꿉 장난하는 것 같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수화 작성시간19.11.28 우리는 손으로 밥을 떠 주었는데 주걱을 쓰셨군요 ㅎ
    과자도 사서 주기도 하고
    현금을 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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