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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와 싸울아비의 관련이 있을까나?

작성자ZARD| 작성시간06.11.06| 조회수18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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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밀러리터 나그네 작성시간06.11.06 백제는 싸울아비가 아니라 무절이죠... 무절... 저도 첨에 싸울아비로 알아서..ㅡㅡ;;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07 그 증거는요? 무절이라는 말은 단재 선생님의 '조선상고사'와 임승국의 삼류 사기 환타지 소설인 '한단고기'에 나오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국이나 우리나라에서 백제무사들을 신라의 화랑처럼 '무절'이라고 따로 지칭한 사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작성자 밀러리터 나그네 작성시간06.11.07 저도 그 증거는 모릅니다. 예전에 그 아직도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그 고구려 특수부대 글에 있는것과 그러한 자료가 있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07 그렇다면 마치 이게 답인냥 대답하시면 안 되죠. 만약에 밀러리터님이 그러한 구절을 찾으셔서 자 이렇게 있다고 하면 증거가 뒷받침되서 무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무런 증거도 찾지 않고 단지 교차검증할만한 사료가 없는 조선상고사나 한단고기만을 가지고 그거다로 주장하면 안 되죠
  •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1 일본어의 고어를 살펴보면,『さぶらふ』(사부라후)라는 동사가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현대 일본어의 『仕える(つかえる)』(쓰카에루) 즉, 신분이 높은 사람들을 "섬기다"라는 뜻입니다. 『さぶらふ』(사부라후)라는 말을 어원으로 헤이한 시대(800~1200), 『さぶらひ』(사부라히)라고 궁중에서 잡무를 하는 남자들이 있었고, 그 남자들을 『さぶらうもの』(사부라우모노)로 불렀습니다. 훗날, 이 말이 변하여 지금의 『사무라이』가 된 것이죠. 그리고 카마쿠라 막부시대 때(문무교체시기), 이 사무라이는 "모시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사라지고, 일반적인 무사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1 위의 댓글은 [부흥] 전쟁의 역사 - 네이버 전쟁사 전문 카페 - 이시민님의 글을 제가 그대로 퍼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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