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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들

자빠진지

작성자이드니 영천|작성시간26.06.22|조회수35 목록 댓글 20

꼬옥 일주일 째~

저녁 준비로 오이 썰어 소금에 절이고 ~
남편이 퇴근해 와 해빠지기 전에 호수 까는거 하자고 마당에서 부르길래~
슬리퍼신고 급히 나가다 호수에 걸려 시멘트바닥에 자빠진지 일주일째~
머리가 시멘트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워낙 커 남편이 많이 놀랐나봐요~
평소 답지않게 호들갑을 떠는게 자빠져있으면서 거슬리도라고요ㅠ
다행히 뼈는 무사하고 왼쪽 무릎이 많이 다치고 왼쪽 팔꿈찌도ㅜㅜ
후유증이 있을까 걱정중입니다~
조심조심 해야할 나이란게 서럽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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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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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으아리 ( 충북영동.서울) | 작성시간 26.06.23 예고치않게 오는 사고
    좀 고생하시겠어요
    그래도 다행이시다하셔요
    뼈를 안다치셔어
    저도오늘 목과 팔뚝에 벌에쏘여 밤탱이가되고 가려워서 고생합니다
    언능 쾌차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이드니 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시골살이 힘들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독한 벌이 아니길 바랍니다.
  • 작성자뜬구름 경북 | 작성시간 26.06.24 아구~ 큰일 날뻔했네요.
    그만하기 다행입니다.
    병원에 가 보시고 얼른 쾌차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드니 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운좋게 크게 다치질 않았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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