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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천(정병곤) 작성시간12.08.19 개들은 더위에 약한데 특히 라이카는 시베리아 추운 지방에 적응된 개들이라 더욱 그러합니다..더위가 심하면 물을 많이 먹게되고 위가 극도로 피곤해지고
심장 기능이 현저히 저하가 되는데 그러면 감자기 간기능 저하나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현상이 와서 결국 사망하게 됩니다..여름철 애견 관리중에 이런 점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늘을 지워주고 시원하게 해주며 항상 신산한 물(오염된 물은 위염을 발생하거나 신장염을을 악화시킴)을 공급해서 더위를 덜하게 해주
어야 합니다..그리고 좋은 사료를 지급해서 건장을 튼튼히 해주는 한편 비칸톨이나 카토살을 정기적으로 투여해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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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천(정병곤) 작성시간12.08.19 5살 이상의 견들은 사료나 관리가 젋은 개들보다 달라야 합니다..특히 두번 이상 번식을 한개는 항상 별도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외국에서 판매하는 사료는
5살 이상의 노견들에게 단백질의 % 를 낮추는 사료가 더비싸게 팔리고 있는데 고단백의 사료가 다좋은것이 아니고 오히려 조단백이 합쳐진 일반 사료보다
건강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여기는 사냥을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애견 전문 사료나 관리법을 말하지는 않겠지만 아지피아가 운동량이 적은
노견에는 부담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