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문학상 대상에 당선 되고나서 슬픔과 기쁨이 교차 했습니다. 일반 공모전 보다 약하지만
그나마 대상을 받았기에 위안이 되었고 . 장애인으로 전락해버린 남은 내 생이 슬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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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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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시현 작성시간 17.06.19 김성찬 건필하시구요
가끔 속상한 일에 부데낄때면
이세상에는 나보다 더한 삶의고닯픔들이 많다는 것이 어쩌면 저에게도 위로가 되더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이재한 작성시간 17.06.21 김성찬 시인님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입상자 명단에 보니,
이준희 군도 장려상을 받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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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성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21 이 시인님 오랜만입니다. 작가회의 들어오기 전 부터 알게 모르게 나를 도와준 것에 관해 한번도 고맙다고 인사 합번
제대로 못했는데도 언제나 나를 감싸주는 변함없는 그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준희 군이 누구입니까
제자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이재한 작성시간 17.06.24 김성찬 고희림 선생님의 제자로 세상을 향해 기지개를 켜고 있는 예비 문인입니다. 장애는 있지만 의식이 뚜렸한 친구로,
저와는 방송대 국문과 후배로 자리한 적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성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24 이재한 아 이른 나이에 상 받을 정도면 장래가 기대 되네요. 김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