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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손

작성자남평(김상립)| 작성시간22.06.02| 조회수5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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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야웅(서정은) 작성시간22.06.03 선생님! 그동안 많이 편찮으셨군요...
    그런 줄도 모르고 지낸 시간들이 죄송해집니다...
    부처님께서 사람의 일생을 생노병사라 하셨으니...
    세월이 가면 노쇠해 지고 노쇠하면 아픈 것이 자연의 순리 아니겠습니까...
    가는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무쪼록 부디 건강하게 저희들 곁에 오래 머무르시다. 먼 길 떠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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