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야웅(서정은)작성시간22.06.03
선생님! 그동안 많이 편찮으셨군요... 그런 줄도 모르고 지낸 시간들이 죄송해집니다... 부처님께서 사람의 일생을 생노병사라 하셨으니... 세월이 가면 노쇠해 지고 노쇠하면 아픈 것이 자연의 순리 아니겠습니까... 가는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무쪼록 부디 건강하게 저희들 곁에 오래 머무르시다. 먼 길 떠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