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다Vada 권길자작성시간26.06.22
정쌤! 어머니는 좀 이제 괜찮아 지셨나요? 사실 여든쯤 되시면 조금씩 어딘가가 삐그덕 삐그덕 하시게 됨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부모 계신 그늘과 아예 안계신 세상은 상상을 능가하는 너무도 다른 현실이거든요 좀 힘이야 들겠지만 잘해 드리세요.또 더 무르익어가는 쌤 글이 감동적이고 그 뻐근함이 전해오는 아픔이 또 나도 느껴지네요. 전쌤은 가끔씩 보시나요? 좀 화나는 일 있으시드래도 스승이시라면서요 잘해드리세요 늘 다복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