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영화 (멍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
오래전부터 윤심덕과 이난영을 공부하다 1896년생인 나혜석, 김일엽, 김영순이 일본 유학했고, 귀국후에도 여성 선구자로 활동한 것을 알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타계한 김영순을 제하고윤심덕과 김일엽에 관한 자료를 모아 공부하였습니다. 글중에 나혜석이가 자식이 그리워서 밤마다 <반달>를 불렸습니다. 김일엽의 아들 김태산 (김천 직지사 주지 역임)의 자서전에서 엄마 친구인 나혜석을언급한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