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노을 쥬니 작성시간14.01.10 TV의 어는 프로그램이 생각납니다.
다수의 답과 일인의 답을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였던 기억이지요.
때론 일인의 답이 다수의 답을 이기는것을 볼때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때론 이지요..
선택은 스스로 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것이야 말로 우리 환자나 보호자가 해야 할 일이지요.
나름대로 열공을 통해..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스스로 건강한 삶을 찾는 길만이
우리의 목표 인것 같아요..
어차피 아픈 몸..슬기롭게 대처합시다..
모든 환우분들이 건강한 그날까지 화이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