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구현작성시간08.02.02
헤파빅이 면역글로불린입니다. HBIG를 헤파빅이라고 읽구요. 이건 Hepatitis B Immune Globuline의 줄임말입니다. 헤파빅을 2개월에 추가로 더 맞추는 건 못 들어봤구요... 쓴다고 해도 거의 쓰지 않는 방법이라고 봐야죠....
작성자윤구현작성시간08.02.02
e항원 양성에 HBV DNA가 높으면 수직감염위험이 더 높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e항원음성에 HBV DNA가 100,000 이하이면 수직감염이 안 일어나구요. 더 높으면 대략 5%정도에서 수직감염됩니다. 면역글로불린을 2배로 맞는 것 등 여러가지가 시도되는데 아직은 정상적인 방법이상으로 효과적인 방법이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작성자우가차카작성시간08.02.02
헤파빅 용량을 올리거나 ...두번 맞는것에대한 글을 보셨다면,,,맞는 글 일겁니다...몸속에 침투한 바이러스양이 많으면 많을수록...고용량이 필요하고...주기도 짧게 맞습니다......(B형간염으로 간이식한 분들은 다 그럿케 관리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