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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일된 아기 엄마입니다.

작성자밍유|작성시간10.06.21|조회수233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활동성으로 딱 10일 전에 아기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현재 면역관용기이지만 DNA 수치가 1억이상으로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아기에게 면역글로블린(헤파빅)과 백신을 맞추었고 항체가 생기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걸리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아기 출생 후 신체를 확인할 때, 발등 부분에 조그마하게 긁힌 상처가 있더라구요.

 

출산 시 생긴 상처인 듯 한데, 그 상처를 통해 제 피가 들어갔다면 아기에게 항체가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건가요?

 

아기가 이미 간염에 감염된 상태가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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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가차카 | 작성시간 10.06.21 태어나서 바로 헤파빅 주사를 맞었다면 괜찮습니다...헤파빅 주사를 놓는 이유가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때 간에 못들어 가도록 헤파빅을 주사합니다.... 감염되는 바이러스양이 아무래도 많으면..헤파빅 농도를 좀더 올려야 하고요.....좀 그런데..상처로 많이 들어갔다면.. 농도를 더 올려야 한데요....어느정도 인지.. 또 얼마나 농도를 올려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의사 선생님께 상처 보여 드리고... 헤파빅 주사 한번더 맞는 거에 대해서 상의를 해보세요....평균적인 농도가 그정도 침투도 막는 정도의 농도 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 안맞어도 될듯도 한데...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밍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1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병원 의사선생님께 확인해 봐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우가차카 | 작성시간 10.06.21 일단 헤파빅으로 막고.. 그 사이 빨리 백신 주사로 항체는 만드는 겁니다...헤파빅은 시간이 갈수록 없어 집니다...그사이 빨리 항체가 생겨야지요...
  • 작성자윤구현 | 작성시간 10.06.21 출산시에 아이에게 노출되는 산모의 혈액이 다리의 상처보다 훨씬 큽니다... 헤파빅을 정상적으로 접종하였다면 다리의 상처 정도는 변수가 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밍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1 아 그렇군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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