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라쿠르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병원의 처방에 따라서 입니다.
당시에는 간 수치가 1,000 에 가깝다보니 심해서 그랬던 것인지~
병원의 처방이 바라쿠르드 였습니다.
입원도 한달 정도 했고요.
지금도 식전 두시간 전 공복에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보니 제픽스를 많이 복용 중인데
제가 복용중인 바라쿠르드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저의 증상이 나빠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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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화산책 작성시간 12.07.04 저도 바라크루트 먹는데, 바라크루트가 더 새약이고 성능이 좋은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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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가차카 작성시간 12.07.04 보통 항바이러스제를 첫 복용 하는경우.. 제픽스 보다는 바이러스 감쇠율이 쎈. 약을 보통 권하는 추세 랍니다.. 그러는 이유는 이런 항바이러스제 들은 한번 내성이 생기게 되면 다른 약에 대해서도 내성이 빨리 생기기 때문에..첫 복용부터 좀 내성이 적은, 쎈약을 권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님꼐서 특별히 나쁜건 아니고요.. 다들 님같은 그런때 복용을 하기 시작 합니다.. 그냥 평볌한 겁니다.. 바라트루드도 평범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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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david2 작성시간 12.07.04 제픽스 - 최초의 b형 간염 항바이러스 치료제. 에이즈 치료제를 개발하던 중 간염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음을 발견하고 간염 치료제로 나왔지요. 출시 후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높은 내성율 문제로 지금은 1차 치료제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라크루드 - 낮은 내성율로 현재 한국에서 매출액이 가장 많은 약제입니다. 바이러스 증식 억제도 제픽스보다는 조금 더 낫다고
하고요.
제픽스, 바라크루드 등으로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작성자우가차카 작성시간 12.07.04 간수치가 높다는건.. 간세포에 염증이 있다는 거고.. 그래서 만성간염 이라고 합니다.. 염즘이 있다는건 간세포가 마구 파괴가 되고 있다는 거고요.. 수치가 높을수록 심하게 파괴되고 있는중 이라고 합니다.. 항바이러스제를 드시면 혈액내 바이러스(HBV DNA)가 줄어들면서. 간수치가 안정을 찾아가고요.. 다시 오르는 일이 적게 되고.. 또 이런 기간을 길게 유지함 으로써.. 간손상도 없게끔.. 좀 오랜기간을 먹게 됩니다.. 보통 약을 끊는 시기는 약을 안드셔도 바이러스 증식이 잘 안일어나는 비증식기에 끊게 되지만...보통 먹게되면 5년 이상을 먹는게 좋코요.. 비용에 부담이 없다면.. 평생 먹는것도 좋코요.. 환자분 따라서는 평생 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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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가차카 작성시간 12.07.04 는 경우도 있습니다.. 돈 아껴 쓰셔서 괸리비용에 쓰세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좀 비용이 많이 부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