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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망찬 작성시간 14.05.20 술 자리에선,
b형간염 운운 할순 없는 일이니
술 끊었다,,
적당히 둘러 됩니다,,
그 적당히가 장이 안좋아서 라고요,
어쨌든 간장도 장이니깐 거짓은 아니죠,ㅎ
긴 대장으로 알아서 들어주죠,ㅎㅎ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소량 절제는 안되기에 아예 안마시죠,
그러니 전 반드시
홀로,,
반주 삼아 감질 나지만 ,정신이완 시키는선에서 멈춥니다 ,
만취 해 흥에 겨워 기분 내는 사람 보면,,
부럽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읍니까? -
답댓글 작성자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21 희망찬 감사합니다.
차라리 혼자서 마실지언정, 여럿 있는 데서는 장이 아프다......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ㅎㅎ -
작성자간과 대화 작성시간 14.05.21 술을 끊어야 되는데 힘드네요
직장 생활이 술 관계 때문에~ㅠ -
작성자황장목 작성시간 14.05.21 살려면 술을 끊어야 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결절이 생겨 암으로 발견된 후에 후회가 안되도록 건강에 신경 쓰셔야 됩니다,
힘들더라도 규칙적인 운동 , 음식,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셔야 됩니다. -
작성자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22 절제.....보다는 금주가 실현가능성과 몸에 이익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