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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간경화 초기....

작성자케이 지|작성시간14.05.20|조회수1,421 목록 댓글 8

50대 후반입니다. B형 간염 30년 됐고요, 3년전부터는 간경화 초기 진단을 받고, 바라크루드 복용중입니다.
6개월마다 동네 내과에서 검진을 받습니다만 그간 별다른 징후는 없었고요.

담배는 10년 전에 확실히 끊었습니다만, 술은 조금씩 마십니다......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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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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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희망찬 | 작성시간 14.05.20 술 자리에선,
    b형간염 운운 할순 없는 일이니
    술 끊었다,,
    적당히 둘러 됩니다,,
    그 적당히가 장이 안좋아서 라고요,
    어쨌든 간장도 장이니깐 거짓은 아니죠,ㅎ
    긴 대장으로 알아서 들어주죠,ㅎㅎ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소량 절제는 안되기에 아예 안마시죠,
    그러니 전 반드시
    홀로,,
    반주 삼아 감질 나지만 ,정신이완 시키는선에서 멈춥니다 ,
    만취 해 흥에 겨워 기분 내는 사람 보면,,
    부럽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읍니까?
  • 답댓글 작성자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21 희망찬 감사합니다.
    차라리 혼자서 마실지언정, 여럿 있는 데서는 장이 아프다......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ㅎㅎ
  • 작성자간과 대화 | 작성시간 14.05.21 술을 끊어야 되는데 힘드네요
    직장 생활이 술 관계 때문에~ㅠ
  • 작성자황장목 | 작성시간 14.05.21 살려면 술을 끊어야 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결절이 생겨 암으로 발견된 후에 후회가 안되도록 건강에 신경 쓰셔야 됩니다,
    힘들더라도 규칙적인 운동 , 음식,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셔야 됩니다.
  • 작성자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22 절제.....보다는 금주가 실현가능성과 몸에 이익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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