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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찬 작성시간14.05.20 저는 마신다는 표현이 맞는지 어쩐지 모르겠읍니다만,,
저녁 반주로
소주로 치면 두잔
막걸리로는 3분의1병 질끔합니다,
이유는
낮동안 일에 쌓옇든 팽팽한 머리속 긴장도를 풀기 위해서죠,,
이순간이 하루중 제 삶에 클라이막스입니다 ,^.^
저도 초기 간경변 입니다
주치샘 <끊지 않으면 당신 죽는다 >하면 딱 끊어 버리겠는데 ,,
별 말씀이 없는것으로는
그정도는 괞찮다 라고 혼자 해석하죠,,
"인생으뜸은 만취"이다 라고 어느유명시인이 노래 하셨는데,,,
제 삶에 이런 흥취는 영원이 없을 것 같네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