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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간경화 초기....

작성자케이 지| 작성시간14.05.20| 조회수141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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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4.05.20 간경변이라면 금주하는 것이 좋겠죠? ^^*
  • 작성자 희망찬 작성시간14.05.20 저는 마신다는 표현이 맞는지 어쩐지 모르겠읍니다만,,
    저녁 반주로
    소주로 치면 두잔
    막걸리로는 3분의1병 질끔합니다,
    이유는
    낮동안 일에 쌓옇든 팽팽한 머리속 긴장도를 풀기 위해서죠,,
    이순간이 하루중 제 삶에 클라이막스입니다 ,^.^
    저도 초기 간경변 입니다
    주치샘 <끊지 않으면 당신 죽는다 >하면 딱 끊어 버리겠는데 ,,
    별 말씀이 없는것으로는
    그정도는 괞찮다 라고 혼자 해석하죠,,
    "인생으뜸은 만취"이다 라고 어느유명시인이 노래 하셨는데,,,
    제 삶에 이런 흥취는 영원이 없을 것 같네요,,쩝
  • 작성자 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0 저도 찔금찔끔한다는 것이, 자주하게되고 이따금씩은 만취가지 가곤합니다.
    음주는 중용이 안되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희망찬 작성시간14.05.20 술 자리에선,
    b형간염 운운 할순 없는 일이니
    술 끊었다,,
    적당히 둘러 됩니다,,
    그 적당히가 장이 안좋아서 라고요,
    어쨌든 간장도 장이니깐 거짓은 아니죠,ㅎ
    긴 대장으로 알아서 들어주죠,ㅎㅎ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소량 절제는 안되기에 아예 안마시죠,
    그러니 전 반드시
    홀로,,
    반주 삼아 감질 나지만 ,정신이완 시키는선에서 멈춥니다 ,
    만취 해 흥에 겨워 기분 내는 사람 보면,,
    부럽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읍니까?
  • 답댓글 작성자 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1 희망찬 감사합니다.
    차라리 혼자서 마실지언정, 여럿 있는 데서는 장이 아프다......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ㅎㅎ
  • 작성자 간과 대화 작성시간14.05.21 술을 끊어야 되는데 힘드네요
    직장 생활이 술 관계 때문에~ㅠ
  • 작성자 황장목 작성시간14.05.21 살려면 술을 끊어야 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결절이 생겨 암으로 발견된 후에 후회가 안되도록 건강에 신경 쓰셔야 됩니다,
    힘들더라도 규칙적인 운동 , 음식,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셔야 됩니다.
  • 작성자 케이 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2 절제.....보다는 금주가 실현가능성과 몸에 이익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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