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세의 남자입니다. 미혼이고요. 얼마전 맞선을 보았는데 여자분이 그렇게 나쁜것 같지는
않지만 앞으로 2번 만날지 계속만날지 모르지만 만약 만남이 지속되고 사랑하게 된다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나 간염보균자라고 알려주고 결혼을 해야하나 사실을 알리지 않고 결혼해서 사실이
알려지면 믿음이 업슨 사람이다라고하여 불이익(이혼)당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저는 혼자 살아도 사실을 알리고 결혼하고 싶어요. 제 생각엔 믿음이 없인 부부생활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리면 아마 거의 도망 갈것 같아요.
않지만 앞으로 2번 만날지 계속만날지 모르지만 만약 만남이 지속되고 사랑하게 된다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나 간염보균자라고 알려주고 결혼을 해야하나 사실을 알리지 않고 결혼해서 사실이
알려지면 믿음이 업슨 사람이다라고하여 불이익(이혼)당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저는 혼자 살아도 사실을 알리고 결혼하고 싶어요. 제 생각엔 믿음이 없인 부부생활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리면 아마 거의 도망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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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ing^^ 작성시간 05.05.02 앞으로 사랑하게 되신다면 꼭 말씀하시고 결혼하세요. 안 그러면 나중에 두 분다 큰 고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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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sj-80 작성시간 05.05.02 배우자에게 항체만 있다면 감염은 거의 희박하잖아요. 여자분에게 말씀하시고 예방접종을 권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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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sj-80 작성시간 05.05.02 그런데 그 헌혈하는 간호사는 나쁘기도 하지만 정말 무식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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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ksu 작성시간 05.05.02 진짜 나쁜 간호사네여 맘 아프게시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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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뿐이 작성시간 05.05.20 진쨔 ... 나쁘네요 근 간호사 힝..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