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효_후으작성시간05.05.02
저도 그점 때문에 맘고생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를 사랑하기에 말했습니다...간염이라고...황당하게 받아들이긴 하지만 서로 사랑하기에 아무 문제 되질 않게 받아드렸습니다...그래서 간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작성자단쓰작성시간05.05.02
저도 망설였지만...결국 말을 했습니다. 괜찮다고 이해 한다고 다독여 주더군요. 남친이 헌혈을 잘하는데 그곳에서 제 이야기를 하면서 보균자라고 하니까 간호사가 헤어져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는데 제 남친은 오히려 그 간호사 분에게 화까지 내시면서 제편을 들어주었답니다. 좋아한다면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