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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보균자의 고민 결혼문제

작성자블랙버드-V| 작성시간05.05.01| 조회수100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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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효_후으 작성시간05.05.02 저도 그점 때문에 맘고생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를 사랑하기에 말했습니다...간염이라고...황당하게 받아들이긴 하지만 서로 사랑하기에 아무 문제 되질 않게 받아드렸습니다...그래서 간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 작성자 단쓰 작성시간05.05.02 저도 망설였지만...결국 말을 했습니다. 괜찮다고 이해 한다고 다독여 주더군요. 남친이 헌혈을 잘하는데 그곳에서 제 이야기를 하면서 보균자라고 하니까 간호사가 헤어져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는데 제 남친은 오히려 그 간호사 분에게 화까지 내시면서 제편을 들어주었답니다. 좋아한다면 믿으세요
  • 작성자 하얀나라 작성시간05.05.02 그 간호사 나쁘네 ㅡㅡ;;
  • 작성자 ting^^ 작성시간05.05.02 앞으로 사랑하게 되신다면 꼭 말씀하시고 결혼하세요. 안 그러면 나중에 두 분다 큰 고통을 받습니다.
  • 작성자 ksj-80 작성시간05.05.02 배우자에게 항체만 있다면 감염은 거의 희박하잖아요. 여자분에게 말씀하시고 예방접종을 권유하세요.
  • 작성자 ksj-80 작성시간05.05.02 그런데 그 헌혈하는 간호사는 나쁘기도 하지만 정말 무식하군요..
  • 작성자 aksu 작성시간05.05.02 진짜 나쁜 간호사네여 맘 아프게시리..ㅠㅠ
  • 작성자 뿐이 작성시간05.05.20 진쨔 ... 나쁘네요 근 간호사 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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