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성미작성시간10.05.10
ㅎㅎㅎ 재미있네요.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우리집은 4번, 7번 해당되네요. 용채는 밤만 되면 "난 밤이 싫어~~" 하고 칭얼댄답니다. 그러면 "자야지 아침이 온단다" 하고 이야기하면 마지못해 잔답니다. 이 책 다른 시리즈 있는거 알고 있어요? <아빠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어떤 내용일지 대충 감이 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한번 읽어봐야겠죠?
답댓글작성자허상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1
네^^알고는 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네요. 이 책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감상문쓰는데 아이들 중에서 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쓴 아이가 있었죠. 전 개인적으로 풀쓰고 아래로 내리지 않고 뚜껑닫는아이가 제일 싫다고 늘 주의를 주는것을 기억하고는 "풀 내리지않고 뚜껑닫기"를 10가지 방법에 포함시켰더군요.ㅋㅋㅋ. 귀연 녀석들~~~^0^
작성자엄은희작성시간10.05.11
어쩜, 과외 안 받았는데도..해당사항 엄청 많네요. 울 아들 말 하면 못 들은 척 하길래.. 너 정말 귀가 안 들리는 거 아니니? 이랬더니, 내가 조금만 늦게 대답하면 엄마 안 들리는 거 아네요? 한답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네요..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