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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는 봄- 김선영 (2026 함양사랑 디카시공모전 가작)

작성자설강|작성시간26.06.23|조회수41 목록 댓글 6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2498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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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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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04:53 new 오, 축하드립니다.
    대상을 타면 좋겠지만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하면 많이 배우게 되지요.
  • 작성자김선영 | 작성시간 05:24 new 녜, 아직 초보자라서 많이 부족한데 받은 상!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겨져서 정말 기뻤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05:59 new 물 먹지 않은 스펀지가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듯 초보자일 수록 디카시가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 시조, 동시를 쓰다가 디카시를 쓰는 사람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만큼 디카시가 이 시대의 문화, 트렌드로 스며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 작성시간 05:32 new 흐르는물 /정호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08:15 new 김선영샘, 축하드립니다. 먼길 가셔서 담은 작품으로 잘 표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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