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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 04:53 new
오, 축하드립니다.
대상을 타면 좋겠지만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하면 많이 배우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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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영 작성시간 05:24 new
녜, 아직 초보자라서 많이 부족한데 받은 상!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겨져서 정말 기뻤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 05:59 new
물 먹지 않은 스펀지가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듯 초보자일 수록 디카시가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 시조, 동시를 쓰다가 디카시를 쓰는 사람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만큼 디카시가 이 시대의 문화, 트렌드로 스며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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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시간 05:32 new
흐르는물 /정호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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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병화 작성시간 08:15 new
김선영샘, 축하드립니다. 먼길 가셔서 담은 작품으로 잘 표현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