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달려가는 봄- 김선영 (2026 함양사랑 디카시공모전 가작)

작성자설강|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설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김영숙 쌤도 수상작품 창작시에 올려주셔요. 웹진 공모전수상작 꼭지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04:53 new 오, 축하드립니다.
    대상을 타면 좋겠지만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하면 많이 배우게 되지요.
  • 작성자 김선영 작성시간05:24 new 녜, 아직 초보자라서 많이 부족한데 받은 상!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겨져서 정말 기뻤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05:59 new 물 먹지 않은 스펀지가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듯 초보자일 수록 디카시가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 시조, 동시를 쓰다가 디카시를 쓰는 사람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만큼 디카시가 이 시대의 문화, 트렌드로 스며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선영 작성시간05:32 new 흐르는물 /정호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병화 작성시간08:15 new 김선영샘, 축하드립니다. 먼길 가셔서 담은 작품으로 잘 표현하셨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