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내를 보내며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선영 작성시간26.06.19
    아! 마음이 저리도록 숙연해집니다.
    걱정이 많이 되었었지만 이렇게나마 소식 주셔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견디기 어려운 진한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신 것으로 받아들이신다면 좋겠습니다.
    잘 추스리시고 슬픔과 외로움을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이겨내셔요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감사합니다. 김선영 선생님...
  • 작성자 이경순 작성시간26.06.19 부디 천국으로 가셨을거라봅니다
    참 고운 당신 ,마음씨 고운 당신
    사랑이 그려낸 마음의 시와 노래
    정말 애절하고 깊습니다
    이별의 이픔을 잘 견뎌내시길 바램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감사합니다. 이경순 선생님...
  • 작성자 정점심 작성시간26.06.19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계실거예요 마음 추스리고 건강도 지켜주세요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감사합니다. 정점심 선생님...
  • 작성자 기혜선 작성시간26.06.20 고우신 분이 빨리도 가셨네요.ㅠㅠ 호순 선생님께서 더 기운내셔서 사모님 몫까지 이세상 알차게 누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감사합니다. 기혜선 선생님...
  • 작성자 위점숙 작성시간26.06.20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 힘내셔요.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위점숙 선생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가입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을 당해서 안 알리고 싶었습니다만 회장님께서 혼자 알고 계신다고 하시기에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부군 이재철 시인님과 같이 조문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김석중 부회장님, 위점숙, 최희순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직 뵙지 못한 분들도 많은데 중랑디카시 임원님, 회원님들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병화 작성시간26.06.20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많이 상심하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시길...분명 그 분께서는 평안하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이병화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름이 같아서 조병화 시인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조병화 시인은 시도 많이 남기셨지만 의자, 오산 인터체인지 등 낭송하기 좋은 시도 많지요.

    이렇게 될 줄 알면서도 당신이 무작정 좋았습니다

    낭송으로도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 작성자 설강 작성시간26.06.21 new 문득 문득 사무치게 그립겠지요. 그 때마다 시를 쓰셔요. 라이너 마리아 릴케처럼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0 new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많이 아픔니다.

    빈소에서 가사 지으면서 울고
    가사 노래로 만들면서 울고
    들으면서도 많이 울게 되네요.

    차차 잊혀지겠지요.
    회장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작성자 이명순 작성시간26.06.21 new 아 이럴 수가
    마음이 너무 아파 저절로 눈물이 납니다.
    어떤 말로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건강잃지 마시고 용기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 new 감사합니디. 이명순 선생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