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9 아! 마음이 저리도록 숙연해집니다. 걱정이 많이 되었었지만 이렇게나마 소식 주셔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견디기 어려운 진한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신 것으로 받아들이신다면 좋겠습니다. 잘 추스리시고 슬픔과 외로움을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이겨내셔요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가입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을 당해서 안 알리고 싶었습니다만 회장님께서 혼자 알고 계신다고 하시기에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부군 이재철 시인님과 같이 조문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김석중 부회장님, 위점숙, 최희순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직 뵙지 못한 분들도 많은데 중랑디카시 임원님, 회원님들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