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하고 거칠고
구비져 아파 울다가도
눈물 뚝 그치고
금새 또 간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영식 작성시간 21.04.10 뭐죠? 너무 좋은데요.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세월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입체적으로 임팩트하게 보여주시다니요. -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1.04.10 절로가다니요
저렇게 구비구비 역사를 달리 쓰고 지극히
자연스럽게 곡선을 그리며 멋지게 갔구만요 -
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 21.04.10 그렇게 그렇게 가는것이
세월이지요 -
작성자양윤미 작성시간 21.04.10 ㅠㅠ 위로가 되네요
-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1.04.10 절(寺)로 가는 길과 절로(저절로) 가는 길의 중의어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