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로 가는 세월 작성자최은심| 작성시간21.04.10| 조회수6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어리연(오영옥) 작성시간21.04.10 선생님.아파 울고 가는 세월보다, 이쁜 담장이 눈에 먼저 들어 옵니다.☺☺☺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1.04.10 뭐죠? 너무 좋은데요.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세월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입체적으로 임팩트하게 보여주시다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1.04.10 절로가다니요 저렇게 구비구비 역사를 달리 쓰고 지극히자연스럽게 곡선을 그리며 멋지게 갔구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1.04.10 그렇게 그렇게 가는것이세월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윤미 작성시간21.04.10 ㅠㅠ 위로가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1.04.10 절(寺)로 가는 길과 절로(저절로) 가는 길의 중의어가 돋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