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봬도 네 바퀴라고
이제 허리도 가끔 편다고
꽃구경 참 좋지 하시는데,
종일토록 모래알이 버썩거렸다.
페르소나 / 박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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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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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6 시나 디카시를 쓰다보면 제목을 고심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 디카시가 그러했습니다
엄마
곁에 계실때나 계시지 않을때나
우리들에게는 종교같은 힘을 주는
존재이시지요
그래서 고심하다 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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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연미 작성시간 21.05.06 박문희 저도 그게 궁금했었는데
친절한 설명....베리굿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6 류연미 감쏴예
함께라 든든한 힘이 됩니다
꼬꼬~~♡♡ -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1.05.06 할 수만 있다면 허리 꼿꼿하게 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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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6 사실 제가 밀어드리고파 달려갔는데
저 보다 더 빠르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