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작성자박문희| 작성시간21.05.05| 조회수77|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시간21.05.05 아--모래알 같은 삶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5 어버이날이 다가오니 어르신들 모습이 더 짠하니 보이셔서요...크신 그 자리입니다좋은날 보내시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1.05.06 마음이 아프네요. 마침 모래와 돌무더기, 물도 흘러내리고 꽃도 피었어요분위기를 돕습니다 운좋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6 저 길에 핀 꽃 몇 송이 마저 없으면 어쨌을까 싶었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담(권현숙) 작성시간21.05.06 찡~~~ㅜㅜ종일토록 모래알이 버석거렸다.그랬겠어요왜 아니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6 왜 저리 허리가 굽으셨는지 아파요 너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一石 유홍석 작성시간21.05.06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는 고쳐야겠습니다힘들지만 삶이 당당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6 네 우리들이 힘이 되어주신 분들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영래 작성시간21.05.06 글 제목을왜 페르소나(persona)로하셨는지 설명해주세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6 시나 디카시를 쓰다보면 제목을 고심할 때가 종종 있는데이 디카시가 그러했습니다엄마 곁에 계실때나 계시지 않을때나우리들에게는 종교같은 힘을 주는존재이시지요그래서 고심하다 정해보았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류연미 작성시간21.05.06 박문희 저도 그게 궁금했었는데친절한 설명....베리굿입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6 류연미 감쏴예함께라 든든한 힘이 됩니다꼬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1.05.06 할 수만 있다면 허리 꼿꼿하게 펴 드리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6 사실 제가 밀어드리고파 달려갔는데저 보다 더 빠르시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