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 작성자신금재 美思| 작성시간21.05.08| 조회수84|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1.05.09 저들도 단발머리로 잘렸네요 신기하게 왜 밑둥을 자르지 않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9 매년 저랗게 잘라주면신기하게도 싹이 잘올라오던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리연(오영옥) 작성시간21.05.09 추위를 막아주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일일이 감싸 줄 수는 없고 하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9 맞아요로키 바람이 정면으로 불어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영래 작성시간21.05.09 이제는 오월이 되니눈 쌓인 모습이 아니고이러한 풍광도 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9 어제는 봄비오늘은 봄눈자스퍼 가는길에서하루 안에 사계절을 만나는 로키산중의 날씨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영래 작성시간21.05.09 신금재 美思 우와~~한편으론 부럽습니다(제가 워낙 눈을 좋아하다보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9 조영래 5월 9일 아침 우리집 앞마당 풍경입니다 정원에 뿌려줄 흙이 대기 중인데 아는지 모르는지 눈이 내립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1.05.09 저는 우리 할아버지가 머리 잘라주다가 중학교 때부터는 엄마가 잘라 주셨지요고등학교 졸업할 대까지 단발머리...한 번은 너무 짧게 잘라 속상해 울었던 적도 있습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9 이발사 아버지가 잘라 주시던 단발머리는 언제나 감추고 싶은 속내였지요우리 애들 둘은 내가 잘라주었는데사춘기 전까지만 딱---그후는 애들이 사양합니다--시어머니는 세번째 고객--남자머리 같다고 70대에 퇴장하셨고그래도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고객은 남편---37년 단골 손님--불평도 없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