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염하다 작성자초야화생(서영우)| 작성시간21.11.13| 조회수31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종미 작성시간21.11.14 농기구의 발달이 만든 형상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야화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4 옛날엔 가을걷이 끝난 빈논에 세워진 짚동사이에 고구마 숨겨 두었다가 오후반 등교하며배고픔 달래던 기억이 납니다 아! 옛날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종미 작성시간21.11.14 농촌에서 어린 시절 보내신 분들 저 속에서 숨박꼭질하다 잠들기도 했다는데...전 서울에서만 살아서....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지윤 작성시간21.11.14 짐승들에게 소중한 양식'가을이 하얗게 염을 당했다'잊혀지지 않을 문장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1.11.14 염을 당한 가을 속죄 끝나면 소의 일부로 부활하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봄 조규춘 작성시간21.11.15 공룡알 부화 되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