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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그 날

작성자오막삼장|작성시간15.09.17|조회수58 목록 댓글 11

그 날 / 박 명수(오막삼장)

떠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그리움

그리워 하기 위해 떠나는것 같은 날

하긴,
보고있어도 보고파야
그리움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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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淸早 / 강미옥 | 작성시간 15.09.17 ~~!!!
  • 답댓글 작성자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17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인애 | 작성시간 15.09.17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그대들을 가지고 계신지요?

    시인이신 선생님들은 시가 그 첫 자리에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근원적으로
    실존적 고독을 앓고 있는 우리 인생은
    언제든 무엇에게든

    결코 낫지 않을
    그리움병을 앓고 살아가게 되어있다고 할까요.

    사람이 그렇게 그리워하도록 지어졌으므로 !!!

    오막삼장 박명수선생님의 좋은 작품을 대하며
    그리움.. .. ..을 생각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17 지으신 그 분을 저도 믿구요, 그리워도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인애 | 작성시간 15.09.17 오막삼장 그러셨군요.
    그래요, 왠지 그래서 작품을 뵐 때마다, 댓글을 대할 때마다 그렇게 느껴졌었던 거로군요.
    주 안이라
    그냥, 그저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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