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작성자오막삼장| 작성시간15.09.17| 조회수48|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쉬는땅 (박윤우) 작성시간15.09.17 돌아 나가 멀어지는 저 레일,보냈다면 돌아오는 길도 되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7 그러네요.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시향 작성시간15.09.17 그래도떠 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가을은 알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7 이 계절이 모든것들을 다 품고 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영래 작성시간15.09.17 그 그리움의 근원은어디 일까요?그리움의 발생 원인은무엇 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7 응당, 사랑일 것 같은데요저는 그리움이 사랑의 또 다른 표현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淸早 / 강미옥 작성시간15.09.17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7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인애 작성시간15.09.17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그대들을 가지고 계신지요?시인이신 선생님들은 시가 그 첫 자리에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근원적으로 실존적 고독을 앓고 있는 우리 인생은언제든 무엇에게든결코 낫지 않을그리움병을 앓고 살아가게 되어있다고 할까요.사람이 그렇게 그리워하도록 지어졌으므로 !!!오막삼장 박명수선생님의 좋은 작품을 대하며그리움.. .. ..을 생각합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막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7 지으신 그 분을 저도 믿구요, 그리워도 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인애 작성시간15.09.17 오막삼장 그러셨군요. 그래요, 왠지 그래서 작품을 뵐 때마다, 댓글을 대할 때마다 그렇게 느껴졌었던 거로군요. 주 안이라그냥, 그저 반갑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