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뚱 작성자들풀|작성시간15.10.14|조회수5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우뚱/김영빈잔잔하던 하늘과 바다담장 때문에 기우뚱내게로 쏟아질 뻔 했다.갈매기 한 쌍이 날아오르고잠자던 태양도 튕겨 올랐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인애 | 작성시간 15.10.14 저 하늘과 저 바다가정말 기우뚱 들풀 선생님께로 쏟아지려 하고 있네요.시인의 눈에 포착된 저 순간이이렇게 많은 말들을 하고 있군요.태양도 잠에서 깨어 튕겨 올라가도록,해 저물때가 넘도록 그 이야기 계속 되겠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