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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뚱

작성자들풀| 작성시간15.10.14| 조회수3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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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인애 작성시간15.10.14 저 하늘과 저 바다가
    정말 기우뚱 들풀 선생님께로 쏟아지려 하고 있네요.

    시인의 눈에 포착된 저 순간이
    이렇게 많은 말들을 하고 있군요.

    태양도 잠에서 깨어 튕겨 올라가도록,

    해 저물때가 넘도록 그 이야기 계속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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