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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처서

작성자오정순|작성시간24.08.21|조회수76 목록 댓글 17

 

막바지 더위 속 뚫고

용문사 은행나무에게로 떠납니다 

초록 마을 뒤로 하고

가을이가 노랑색 붓질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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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4.08.22 아하! 이렇게도 디카시가 탄생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2 초록 세상을 떠나
    노랑세상으로 가는 중입니다
    처서가 그렇네요

    전달이 되고 공감이 되면 흥미진진하니까요
  • 작성자一石 유홍석 | 작성시간 24.08.22 하늘과 땅이 노랗게 물들 날을 고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2 그날은 오고 있습니다
    잘 맞은 마음의 준비부터 하시길요
    울어머니가 그랬어요
    아 빨리 크길 기다리지 말고 네 주머니 키우는데 주력하라고요
    준비 없이 기다리는 게 어설퍼 보였는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一石 유홍석 | 작성시간 24.08.23 오정순 옳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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