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24.08.21|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염진희 작성시간24.08.21 노랗고~빨갛고알록달록 가을을기다리고 기다립니다^^그중에서도 멋진은행나무 담당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1 노랑색 차를 만나기 어려운데가을 색으로 붓질하려고 떠나는 것으로 읽혔습니다덥다덥다 하면서 조만간 가을맞이 하려고 부산할 겁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지윤 작성시간24.08.21 노란 은행나무 길 기다려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1 조만간 즐기게 될 겁니다변덕스럽게도 이 더위를 잊기도 해요 그러니까 살 겁니다 아마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4.08.21 맞네요...그 뒤로 늘어선 나무 들도 모두 노랗게 물들것 같습니다...곧!!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2 여름더위가 뼛속까지 덥혔으니 서서히 아름답게 물들겠지요 성질 급한 잎들은 미리 물들고 떨어지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24.08.22 아하!용문사 은행나무 그 황금빛 잎새들의 채색 담당이 바로 저이였군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2 안부 물으니 그렇다고 하던 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샘 진삼전 작성시간24.08.22 처서 지나면 모기도 입이 틀어져헌혈용사가 아니라던데서늘기는 커녕 아직도 열대야는 치근덕거리기만 하네요폭군폭염의 잔당을 조속히 추격, 용문사 노란은행잎 한잎이라도 무재해 무피해고스란히 케어합시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2 어딘지 모르게 서늘하기가 달라졌는 걸요 길어봐야 며칠이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호순 작성시간24.08.22 천년 은행나무 할아버님 안부가 궁금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2 떨어지니까 어마어마 하던 걸요 그러하니 잎 피우는 수고는 얼마였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4.08.22 아하! 이렇게도 디카시가 탄생하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2 초록 세상을 떠나 노랑세상으로 가는 중입니다 처서가 그렇네요 전달이 되고 공감이 되면 흥미진진하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一石 유홍석 작성시간24.08.22 하늘과 땅이 노랗게 물들 날을 고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2 그날은 오고 있습니다 잘 맞은 마음의 준비부터 하시길요 울어머니가 그랬어요 아 빨리 크길 기다리지 말고 네 주머니 키우는데 주력하라고요 준비 없이 기다리는 게 어설퍼 보였는가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石 유홍석 작성시간24.08.23 오정순 옳은 말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