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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복잡한 속내

작성자서성호|작성시간24.10.28|조회수81 목록 댓글 14

소금꽃 피던 곳에 태양광이 서고
수레는 하나 둘 녹이 슨다

바람은 좋은데
접어야 할까 이어야 할까
힘겨운 삽질이 자꾸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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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28 남자의 일 인데도 무거운 삽질을 하네요. 볕 좋은 날씨는 무심하고~~
  • 작성자조규춘 | 작성시간 24.10.28 원전 냉각수 처분이 잘 되는가가 문제입니다. 80키로 밖에서 배출해야 한다는데.
  • 답댓글 작성자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29 원전도 인근에 있지요. 냉각수 문제도 그렇네요.
  • 작성자김진홍 | 작성시간 24.10.29 염전에 태양광이라 점점 밀려가는 그모습이 조금은 힘들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영광굴비가 불갑사가 생각나는지 ... 잘 감상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29 영광 굴비도 힘들어 합니다. 지역경제가 말이 아닙니다. 그나마 가을 풍광은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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