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속내 작성자서성호| 작성시간24.10.28|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4.10.28 아,염전풍경 오랜만에 보네요.국산 천일염은 점점 구경하기 힘들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8 천일염전이 풍력, 발전단지에 점점 밀려나고 있어서 염전 보기도 힘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4.10.28 밀려나는 것들이 어디 소금밭 뿐이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8 맞습니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4.10.28 염전일이 많이 힘들다합니다뜨거운 햇살이 필요한것이기에 더욱 그렇겠지요소금꽃에 응원보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8 일손 부족으로 외국 인력도 쓰다가 타산이 안맞아 가족단위로 소금 생산을 하다 보니 점점 영세하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아 김경화 작성시간24.10.28 밀려가고 소외되고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8 이제 저 모습도 문화유산으로 보호해야 할까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4.10.28 흔들릴만 하겠습니다...보기만 해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8 남자의 일 인데도 무거운 삽질을 하네요. 볕 좋은 날씨는 무심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규춘 작성시간24.10.28 원전 냉각수 처분이 잘 되는가가 문제입니다. 80키로 밖에서 배출해야 한다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원전도 인근에 있지요. 냉각수 문제도 그렇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진홍 작성시간24.10.29 염전에 태양광이라 점점 밀려가는 그모습이 조금은 힘들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영광굴비가 불갑사가 생각나는지 ... 잘 감상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영광 굴비도 힘들어 합니다. 지역경제가 말이 아닙니다. 그나마 가을 풍광은 끝내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