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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착각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3.30|조회수118 목록 댓글 17

 

그러다 들키겠어요. 더 낮춰요!”

걱정 말아요. 살아온 세월이 얼만데!”

 

포수의 총구는

경험이 많다거나 경륜이 길다고

결코 우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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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현송희 옙! 100%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3.30 언제나 조심해서 살아야 하겠
    지만 간혹 자신감에 들뜨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예. 호사다마도 늘 새겨야 할 말이고...
    지나친 자신감에 들뜨면 신체나 정신리듬이 흐트러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3.30 수탉이 기고만장해서 지붕에 올라가 소리 지르다 솔개한테 낚여 간다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예.지나친 자신감으로 상대를 얕봐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 종종 봅니다.
    아니면 자신감이 지나쳐 '유아독존' 주변을 살피지 못해
    당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기고만장한 수탉이야기는 잘 새겨야 할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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