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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경계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3.31|조회수95 목록 댓글 12

 

너 보고

꽃이 아니라고 말할 사람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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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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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예. 따사로운 햇살 아래 초록빛 생명들이
    한창 움트는 요즘 따뜻하고 평안한 날들 보내세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영식 | 작성시간 26.03.31 꽃이 나무의 서정시라면
    새순은 나무의 장편 서사시죠.

    꽃을 보고 환희를 느낀다면
    새순에서는 생의 기운을 느낍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예. 말씀대로 새순의 연두나 초록에서는
    싱싱한 '생의 기운'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나무의 장편 서사시'...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염진희 | 작성시간 26.04.02 개인적으로 이런 연두꽃 애정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아, 그러시군요. 하얀 조팝꽃 토해내면 그것도 볼만하지만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때가 참 예쁜 것 같습니다.
    쉬땅나무도 한창이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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