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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운동회

작성자염진희| 작성시간26.04.02|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4.02
    이틀 여행다녀오니 안양천에
    꽃몽우리 들이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네요 운동회때 펑 터지던
    오자미 처럼 온세상이 펑펑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오늘 남녘에는 비 소식이 있다던데…
    이곳은 만개한 꽃들을 보기
    참 좋은 날씨네요^^

    주말이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오가시는 길에 꽃봄날🌸
    명랑 운동회의 분위기도
    한껏 누리십시오~선생님😊
  •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4.02 점심시간이라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운동회 점심 도시락은
    김밥인가요?ㅎㅎ

    무엇을 드셔도 맛있게 느껴질
    꽃봄날이네요🌸
  •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4.02 서서히가 아니라 일제히가 되었습니다
    문장에 첨예하게 조심해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4.02 제가 잘 몰라서 질문드려요^^
    선생님. 문장에 첨예하게 조심해야겠다는 건 봄이 빨리 가버릴까 봐 그런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4.02 송재옥 꽃들이 예전에는 순차적으로 서서히 피었는데
    요새는 함성지르듯 일제히 피어요
    기후 변화에 걸맞게 민감한 표현
    해야겠다는 자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4.02 오정순 정말 순서도 없어요.
    박 터지면 쏟아지던 함성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오정순 네, 선생님^^
    하룻밤 사이에도 환경에 따라
    꽃과 잎들이 한꺼번에 깨어난 듯
    세상이 달라지네요.

    일제히 터지는 꽃의 함성에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 분위기에 함께해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4.02 봄의 정수리를 건드린
    오자미라니 독특한 발상입니다.

    아직도 여긴 함성이 꺼지지 않고 있어요
    참 아름다운 박 속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감사합니다~선생님^^

    대구의 꽃 함성은 서울보다 빠르지만,
    저마다 다른 빛깔로 이어지는
    파도타기 덕분에
    심심할 틈이 없는 봄날입니다.

    오늘도 그 순간들을
    마음껏 누리고 계시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6.04.02 햐! 디카시적인 메타포입니다.
    노란색 차 유치원 차량처럼 보이는데, 저 펑펑 터지는 오자미 아이들이 던졌겠지요?
    꽃잎 터지는 함성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네, 선생님^^
    👀 크게 뜨고 달리는 유치원 버스입니다.
    아이들이 던진 오자미와
    세상 가득 울려 퍼지는 꽃함성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봄날~즐겁게 보내십시오🌸
  •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4.02 하얀 함성이 우리 동네에서도 팡팡 터지고 있습니다
    어디서 몰려왔는지 조용하던 동네가 시끄럽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얼마 전 들은 소문인데요.
    선생님께만 살짝 귀띔해 드릴게요ㅎㅎ

    아니 글쎄…
    밤마다 방방곡곡에 벚꽃 산타가 나타나
    소리소문 없이 꽃들을 붙여 놓고 간대요.
    그래서 아침이면 일제히 피어나는 거라네요^^🌸
  •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4.03 와우
    추억의 명랑 운동회 실감납니다 ^^
    아이들 환한 얼굴이 박터졌네요 !! ^^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ㅎㅎ
    아이들 얼굴도 함(박)꽃처럼 활짝
    ^______^
    힘겨운 세상에도 (박) 터지듯
    웃음이 번지라고
    꽃들이 일제히 응원하네요🌸

    감사합니다~선생님
  • 작성자 이기영 작성시간26.04.03 와... 진짜 운동회날 함성이 일제히 터진 것만 같아요~!!!

    그리고 봄의 정수리로 오자미를 던졌다니요 ~!!
    정말 멋집니다

    뉴스경남으로 모셔가요 선생님 ^^*
  • 답댓글 작성자 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우와와~ 달려 나와 오자미를 던지면
    이기고 지는 승부는 뒷전^^
    있는 힘껏 던지던 그때의 추억이
    박이 터지듯 흩날리는 꽃가루 속에서
    함성과 함께 쏟아집니다ㅎㅎ

    힘겨운 나날 속에서도
    봄날이 우리에게 건네는
    작은 축복이겠지요^^

    따뜻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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