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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영문도 모른 채

작성자박기준|작성시간26.04.14|조회수88 목록 댓글 10

저는 말 잘 듣는 아이였어요

 

가만히 있으라

 

배가 뒤집어졌어요

 

-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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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0 모든 국민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인 저희 몫이죠.
  • 작성자신미경 | 작성시간 26.04.15 저런....
    단 세 줄이 엄청난 깊이로 끌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0 좋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4.15 사월이면 도지는 아픔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0 상처는 아물지 몰라도 흉터는 남아 있죠. 그 흉터를 보며 다시는 이런 상처가 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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