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에 털북숭이가 되었다
눈은 덮였어도 코가 민감하다
견생 끝날까지 함께 살아줄 엄마는
어떤 냄새일까
_유기견 보호소 /현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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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아기들과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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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화 작성시간 26.05.07 오~^♡^
진짜 삽살개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ㅎㅎ 그렇지요?
할미꽃의 변신이 다채로와요^^ -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6.05.07 눈을 덮은 강아지와 너무 닮았습니다 ㅎ
개는 후각이 생명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네 ~ 견생 끝까지 함깨해줄 엄마가 누굴까 냄새 맡느라 더욱 민감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