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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유기견 보호소

작성자현송희|작성시간26.05.05|조회수79 목록 댓글 18


오랜 기다림에 털북숭이가 되었다
눈은 덮였어도 코가 민감하다

견생 끝날까지 함께 살아줄 엄마는
어떤 냄새일까


_유기견 보호소 /현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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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아기들과 똑같죠?^^
  • 작성자김경화 | 작성시간 26.05.07 오~^♡^
    진짜 삽살개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ㅎㅎ 그렇지요?
    할미꽃의 변신이 다채로와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5.07 눈을 덮은 강아지와 너무 닮았습니다 ㅎ
    개는 후각이 생명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네 ~ 견생 끝까지 함깨해줄 엄마가 누굴까 냄새 맡느라 더욱 민감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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