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무정세월

작성자송재옥|작성시간26.06.08|조회수93 목록 댓글 12

무정세월

불경 소리 듣다가
불길에 홀렸던가

천년 이어온
목탁 소리 다시 돌아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참 고마운 손길이지요^^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09 아픔없는 영혼 어디 있으리요
    그렇게 그렇게 견디어 내며
  • 답댓글 작성자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모든 생명에게는
    고통이 따르는 것 같아요.
    그러나 지나가곤 하죠.
  • 작성자권현숙 | 작성시간 26.06.09 중학생 때 소풍도 가고
    고향마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고운사라 더 안타깝고 속상해요.ㅜㅜ
    노거수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네요.
    하루빨리 회복 되길 염원합니다.^^
  • 작성자조영래 | 작성시간 26.06.09 저는 복사꽃 언덕의
    산불 현장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무정세월'의 고목 앞에서는
    마음이 경건해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