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세월 작성자송재옥|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6.06.08 이런! 화상을 크게 입었네요. 붕대로 칭칭.안타깝지만 저 노고勞苦들의 소원이 나무의 귀를 다시 열어주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고운사 산문에 있는 나무예요.화마 침입에 처참한 모습이마음 아팠지만... 불경소리는 끊기지 않았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6.08 저 어르신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꼭 회생하시길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워낙 지극하게 보살펴 드려서다시 불경소리 듣고 계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6.09 아프고 힘들수록 더 단단해지는 믿음 댓가를 치르고 불쑥 큰다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아픔이 너무 컸지만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09 돌보는 사람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참 고마운 손길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6.09 아픔없는 영혼 어디 있으리요그렇게 그렇게 견디어 내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모든 생명에게는고통이 따르는 것 같아요.그러나 지나가곤 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26.06.09 중학생 때 소풍도 가고고향마을에서 그리 멀지 않은고운사라 더 안타깝고 속상해요.ㅜㅜ노거수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네요.하루빨리 회복 되길 염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영래 작성시간26.06.09 저는 복사꽃 언덕의산불 현장을 지금도 잊을 수없습니다.'무정세월'의 고목 앞에서는마음이 경건해집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