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명화 감상

작성자양향숙|작성시간26.06.08|조회수121 목록 댓글 23

 

명화 감상

스쳐지나간 그림 한 점

뒤돌아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군더더기 없는 저 작품

얼마나 지우고 덧칠했을까

 

- 양향숙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살아 있는 그림이지요. 아름다운~~^^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09 지나온 삶의 흔적이 뒷모습에서
    고스란히 전해 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어느 분이 짧지만 묘하게 독자의 속을 긁는다고 표현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긁혔다고 했습니다 ㅎㅎ
    대박 하루 기원합니다^^
  • 작성자강영식 | 작성시간 26.06.09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남편의 걸음거리 자세와 부인의 걸음걸이를 비교해 볼 때 샹당한 우여곡절이 있었을 듯 합니다.
    제 생각엔 남편이 평생 부인을 업어주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보는 눈은 비슷한가 봅니다 ㅎㅎ
    그래도 야무지게 손 잡고 가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