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감상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어느 분이 짧지만 묘하게 독자의 속을 긁는다고 표현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긁혔다고 했습니다 ㅎㅎ대박 하루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6.06.09 아름다운 그림입니다.남편의 걸음거리 자세와 부인의 걸음걸이를 비교해 볼 때 샹당한 우여곡절이 있었을 듯 합니다.제 생각엔 남편이 평생 부인을 업어주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보는 눈은 비슷한가 봅니다 ㅎㅎ그래도 야무지게 손 잡고 가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