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이 왜 이래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10|조회수6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누가 쓰던 허름한 집 한 채 벼랑 끝에 달랑 놓아주고 피땀 흘린 일 년 농사 절반을 떼어가니 너무 비싼 생색 아닌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1 갈취죠 ㅎㅎ그러고 보니 남의집 사는 서러움벌들도 겪고 있었네요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ㅎㅎ! 역쉬!끝행에 '갈취'로 했었다가좀 봐줘서 '비싼 생색'으로 바꿨습니다.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