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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공생이 왜 이래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10|조회수64 목록 댓글 2

 

누가 쓰던 허름한 집 한 채

벼랑 끝에 달랑 놓아주고

 

피땀 흘린 일 년 농사

절반을 떼어가니

 

너무 비싼 생색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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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1 갈취죠 ㅎㅎ
    그러고 보니 남의집 사는 서러움
    벌들도 겪고 있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ㅎㅎ! 역쉬!
    끝행에 '갈취'로 했었다가
    좀 봐줘서 '비싼 생색'으로 바꿨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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