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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사는 이유

작성자안정선|작성시간26.06.11|조회수53 목록 댓글 6

탐스럽다
건강하다

본 대로다
볼 뿐이다

오늘도 쨍


_안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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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둘로 2대에 걸쳐 아홉이 되었네요! ㅎ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1 ㅎㅎ! 예전에 어느 농장에 가서 두어 시간
    도와 드리고 한 바구니 얻어 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탐스런 추억도 만드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하귤이라 들었는데
    엄청 큰데다
    제가 직접 맛보진 않았어도
    맛까지 좋다네요.
    전 맛이 없는 대신 외관이 수려할 거라 생각했는데요.
    왜냐하면 창조주는 한꺼번에 몰빵 안하는 것 같았거든요. ㅎ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1 귤 농장이 아니라도 집집마다 귤 나무가 없는 집은 없더군요
    4월에 갔는데 하귤이 어찌나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지 먹고 싶은데
    맛이 덜 들었다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Claude 질의 답변> 약간 쌉싸래한 맛이 특징이며, 하얀 속껍질의 쓴맛이 강하므로 제거하면 쓴맛과 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 중에 만나셨다면, 지금(6월)이 딱 완숙의 절정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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