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유 작성자안정선|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6.06.11 건강하게 한 가족을 잘 이루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둘로 2대에 걸쳐 아홉이 되었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1 ㅎㅎ! 예전에 어느 농장에 가서 두어 시간 도와 드리고 한 바구니 얻어 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탐스런 추억도 만드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하귤이라 들었는데엄청 큰데다제가 직접 맛보진 않았어도맛까지 좋다네요.전 맛이 없는 대신 외관이 수려할 거라 생각했는데요.왜냐하면 창조주는 한꺼번에 몰빵 안하는 것 같았거든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6.11 귤 농장이 아니라도 집집마다 귤 나무가 없는 집은 없더군요4월에 갔는데 하귤이 어찌나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지 먹고 싶은데맛이 덜 들었다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Claude 질의 답변> 약간 쌉싸래한 맛이 특징이며, 하얀 속껍질의 쓴맛이 강하므로 제거하면 쓴맛과 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제주 여행 중에 만나셨다면, 지금(6월)이 딱 완숙의 절정 시기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