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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어린 벗에게

작성자이규흥|작성시간26.06.13|조회수59 목록 댓글 13

꽃잎이 내어준

자리이다

 

그 자리가

너의 꽃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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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도토리 수꽃은 많이 봤는데 암꽃은 보기 어려웠어요,
    도토리 열매 커가는 자리가 그 자리였으니 아픈 자리에서 자라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재옥 | 작성시간 26.06.17 상수리나무 어린 열매가
    작았던 꽃보다 더 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자연에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고 있구나, 그런 느낌을 받아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이향 | 작성시간 26.06.17 반갑습니다.
    정이향시인입니다.
    <어린 벗에게>사랑스러운 시입니다.
    고성 신문에 소개 하고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올해도 멋진 축제가 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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