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식전에 친구 만나
가까이는 송파 둘레길
멀게는 야탑까지 탄천 따라
콩나물국밥 한 그릇 텅텅
한 주일 살아내는 원천
_안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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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6.06.14 장터의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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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사람 사는 향이 그윽하네요. 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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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4 계절 변화에 따라 운동 시간을 조절하는데
요즘은 해 뜨면 기온이 급상승해서 산책 시간대를 5:30-7:30으로 하면
좋더라고요. 쭉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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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주중에는 할 일이 있어 일요일 아침에만 하는데, 오늘도 2만보, 마침 구름 낀 날씨여서 좋았습니다. ㅎ